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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경제의 시대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21세기는 디지털 경제의 시대이다. 미국 MIT 미디어 연구소 소장인 니콜라스네그로폰테(Nicholas Negrofonte) 소장은 1995년에 출간한 그의 저서 디지털이다(Being Digital)에서 디지털 시대의 기본 물질은 원자(Atom)가 아니라 비트(Bit,컴퓨터에서의 정보단위표시)이며, 국가든 기업이든 디지털화하지 않으면 21세기에는 생존할 수 없다고 역설하고 있다. 디지털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기업들은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정보기술에 대한 투자를 급격히 늘리고 있다.
대부분의 다른 국가도 국가의 디지털화를 위하여 엄청난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국가의 체제를 디지털화에 맞는 새로운 체제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는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급격한 발전에 기인한다. 미국의 연방준비이사회(FRB) 의장인 알랜 그린스펀은 미국 생산성의 향상은 컴퓨터와 통신 등의 정보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기인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경제의 중심에는 컴퓨터와 통신 등의 정보기술과 이를 다루는 전문가가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 디지털 경제의 개념

1872년에 발명된 증기기관과 1831년에 처음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전기는 근세기 산업 혁명의 중요한 요인이었다. 증기기관은 기계적인 동력을 사용하여 대량 생산을 가능케 했으며, 이 후 전기에 의한 전동 모터는 근대에 공장의 구조를 완전히 바꾸면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중요 요인이 되었다. 그러나 디지털 혁명은 산업 혁명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전개되고 있으며,전세계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디지털 네트워크는 시간과 장소를 극복하는 새로운 경제 체제로의 변화를 강요하고 있다. 이런 일련의 패러다임을 적용한 경제 체제를 디지털 경제라고 한다.

디지털 경제란 기업이나 개인이 소유하는 모든 정보가 디지털화하여, 고속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 전송됨으로써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의할 수 있다. 디지털 기술은 제품과 서비스를 고속으로 고객에게 연결하기 위한 기술로, 지금까지는 아날로그 방식의 단방향 서비스가 제공되었지만,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21세기의 경제체제는 디지털 방식의 양방향 통신에 기반한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이제까지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의 대표적 디지털 기업인 시스코는 자사의 모든 정보망을 디지털에 기반한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사용자들이
원할 때는 언제든지 필요 정보를 검색, 조회할 수 있도록 하였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사내의 교육도 디지털화하여, 사원이 교육을 받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스코의 이러한 디지털화는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 주어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본 토대가 되고 있다.

산업 혁명으로 촉진된 전통적 경제와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경제의 차이점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비교해 볼 수 있지만, 전통적 경제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지역적 특색(Local)이 강하며, 경제 활동이 정체성을 띠고 있으나 디지털 경제는 일대일의 관계를 중시하고, 세계화(Global)를 추구하며, 경제 활동이 이동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전통적 경제에서는 일률적인 규칙이나 제도를 적용하지만 디지털 경제에서는 성과주의 및 차별화가 요구된다.

<표1-1. 전통적 경제와 디지털 경제의 차이점>

전통적 경제
디지털 경제
규모의 경제 실현 일대일 관계 중시
지역적 정체 세계화 및 이동
장기적 계획 및 실행 실 시간적, 반응적 실행
낮고 일류적인 보상 성과적이고 차별적인 보상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 강조 비정형적이며 단기적 업무 강조
위험 및 실패의 회피 강조 위험 및 실패의 극복
Generalist 우대 Specialist 우대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는 디지털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국가의 경우 새로운 통신 인프라 도입을 위하여 IMT-2000 등의 무선망 구축에 투자한다든지, 정부의 대국민 서비스 질의 향상을 위하여, 전자 행정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거나 또는 낙후된
지역의 디지털화를 위하여, 지역정보화 계획을 수립하여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를 줄이기 위한 행정적 노력을 기울인다. 또한 기업의 경우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자적 자원 관리)을 도입한다든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을 구축한다든지 혹은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를 구축 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또한 기업의 기반 시설(Infrastructure)을 새로 구축하거나 갱신하는 프로젝트에 많은 자금을 투자한다. 결국은 국가나 기업의 디지털화는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는 노력을 의미한다. 그러나 정보기술은 너무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므로, 정보기술에 아무리 많은 투자를 했더라도,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잘 못된 투자를결정할 경우 구축된 정보시스템은 무용지물이 되고, 막대한 투자 손실을 가져오게 한다. 비근한예로 일본의 경우국가의 디지털화를 위하여 ISDN(Integrated Services Digital Network, 종합정보통신망)에 막대한 투자를 했지만,너무 오래되고 낡은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국가적인 투자 손실은 물론 다시 국가의 통신인프라를 새로 구축해야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했다.


2. 디지털 사회는 전문가의 세상

국내의 경우도 IMF 이 후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새로운 정보 기술 도입 및 적용을 위한 투자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고, 기업을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보 기술 전문가는 기업의 핵심 기술 인력으로 등장하게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보 기술 전문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적응력이 부족한 편이어서 기업 차제적으로 디지털화하기 힘든 상황에 빠져들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전문가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정보 기술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기업의 정보기술전문가 양성에 관한 일반적인 측정지표로 자격증 보유 수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전문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 보니 자연히 공인 자격증 보유자를 전문가로 인정하고 있으며, 각 기업은 기업 이미지 제고 및 기업 내에 학습 문화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수단으로 적극적인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고 있다.

정보 기술 관련 자격증은 국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 공공기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 및 일반 기업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국가 인정 자격증으로는 기술사, 기사, 산업기사 및 기능사 등이 있으며, 공공기관 인정 자격증은 국내의 경우 전산감리사(한국전산원), 인터넷 정보
검색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이 있으며, 해외의 경우 CISA(ISACA, Information Systems Aud- its and Control Association), PMP(PMI,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등이 있다. 일반기업 인정 자격증은 대부분이 미국 기업에서 부여하는 것이 많은데, MCP,MCSE(Micro Soft), OCP(Oracle) 등이 있다.

개인의 자격증 취득은 개인의 가치와 실력을 인정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아무리 많은 자격증을 갖고 있어도 전문가로써 대우 받지 못하는 별로 쓸모가 없는 자격증이 있는가 하면, 한 개의 자격증 밖에 없지만 아주 많은 가치를 가진 자격증이 있으므로,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과 실력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자격증을 잘 선택하여 취득해야 전문가로써 인정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여러 자격증 중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 바로 기술사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기술사는 산업계의 박사학위라고 일컬어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은 날로 증대되고 있다. 국내의 정보기술업체에서는 기술사 확보를 위하여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기술사에게는 승진, 성과 보상, 급여 인상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정보처리기술사 및 정보통신 기술사는 정보통신 분야 최고 엔지니어로 국가에서 인정하여 정보통신업계에서 치열한 스카우트 경쟁을 벌일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자격증이다. 기술사는 고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경험에
현장감각까지 두루 갖춘 전문인을 평가하는 국가공인자격으로, 기술사 보유인원이 각종 대형 프로젝트 수주시 기업의 기술력을 평가받는 잣대가 될 정도로 대우 받는 자격이다.


3. 디지털 시대의 기술사의 역할

디지털 시대는 마치 1차 세계 대전의 전투의 한 장면처럼 수많은 폭탄이 떨어지고, 기관총알이 난사하는 전쟁터와 같다. 이러한 전쟁터에서 부대를 지휘하는 지휘관이 경험하지 못한 전투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 이 지휘관에게 필요한 참모는 상대방의 대포의 위치를 알아내어 포격하고, 기관총 진지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만약 지휘관이 전문가라면 바로 적의 포대와 기관총 진지를 무력화 시키고 부대의 목표 즉 전투의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선두 회사는 후발 회사가 다시 회생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디지털 폭탄 (정보기술)을 수없이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예는 e-Business로 총칭되는 시스템을 사용한 기업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전투에서 리더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큰 전략은 자신의 회사도 디지털화하여 총력으로 싸워 이기는 것이다. 기술사는 이러한 싸움의 전문가인 것이다. 기술사는 디지털 기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전략적인 디지털 투자를 가능케 하고, 사원을 디지털화시키는 전문가로써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디지털 시대는 프로(Professional)의 세계이고, 이 프로(Professional)의 세계에서는 개인에 대해서 냉정한 심판을 강요한다. 상대방을 이겨야만 생존이 가능한 프로(Professional)의 세계에서는 전문적인 경험과 기술을 가진자만이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고 생존 할 수 있다.

오늘날 생존 경쟁의 싸움터인 디지털 경제 하에서는 핵심 전문가인 기술사의 역할이 중요한데, 기술사는 전문적인 견해 및 해결 방안을 제공하는 솔루션 제공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정보 기술에 대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IT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며, 또한 기술 발전에 공헌하는 기술 연구자로써
의 역할이 필요하다.

가. 솔루션 제공자의 역할

기술사는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 지식 및 응용 능력을 보유하고, 고객 혹은 자신의 회사가 가진 문제점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주거나 직접 해결해주는 솔루션 제공자이다.
기업이 산업 시대를 대표하는 굴뚝 산업이라면 기술사는 이 굴뚝회사를 e-Company로 바꿀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여,더 이상 디지털 경제의 피해자가 아니라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 정보기술리더의 역할

기술사는 정보 기술에 대한 혜안을 가지고, 기업의 정보 기술 투자에 대한 타당성을 분석하고, 우선 순위를 결정하며, 선정된 과제에 대한 추진을 담당하는 리더로써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럼으로써 기업은 적은 규모의 투자라도 최대한의 효과를 기술사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역할은 기술사가 기업에서 CEO나 CIO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촉진제 작용을 하고 있다.

다. 기술 연구자의 역할

많은 대학에 기술사가 포진하고 있는 것은 기술사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실용 가능한 연구를 수행하고, 산업 현장의 필요 기술을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교육하고자 하는 요구에 기인한다. 기술사는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중간 매개체로써 활동하고, 학계의 연구 결과를 산업계에 적용하는 일을 담당한다. 그럼으로써 연구 결과를 Feed Back하여 더욱 더 완성된 연구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직접 연구에도 참여하여, 연구 활동이 산업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와 같이 기술사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정보기술로 해결하는 솔루션 제공자, 정보 기술 관련 회사나 팀을 지휘하는 리더의 역할 및 학계와 산업계를 연계시키는 기술 연구자의 역할을 수행하여 국가 및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4. 기술사의 자격증의 이점

지난 IMF 사태에 많은 기업에서 구조 조정의 몸살을 앓았다.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상황이 되면서 자연히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평생직업의 개념으로 직업관이 바뀌면서, 사회 초년생들도 전문직종을 선호하게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에 이미 여러 개
의 자격증을 확보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노력에 경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국내의 선도적인 기업들은 정보 기술 전문가확보를 위하여 기존의 사원에게 기술 자격증 확보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중요 자격증에 대해서는 급여 정책이나, 인사 정책으로 우대하고 있으며, 특히 IT회사 및 일반 기업의 정보시스템 담당부서에서는 정보처리 기술사 및 정보통신기술사 자격증에 대해서는 최고의 우대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기술사를 많이 보유한 기업의 경우 기업 내부의 전문가를 많이 확보하고 있으므로 인한 경쟁력의 제고 외에도 기업의 이미지 개선에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표1-2. 각 기업의 정보처리 및 정보통신 기술사 현황 및 지원 사항>

업체
교육비지원
보유 현황
기술사 혜택
대우정보시스템
지원
14
수당 15만원, 2호봉 승진
LG-EDS시스템
지원
20
수당 15만원
포스데이타
지원
11
수당 15만원
CJ드림소프트
지원
4
수당지급(미정)
한전정보네트워크
지원
4
수당 20만원
라이거시스템
지원
3
수당 15만원(진급시 가점)
삼성SDS
과거지원
57
연봉에 포함
데이콤 ST
지원
2
수당
코오롱정보통신
지원
2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두산정보통신
과거지원
1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한국통신진흥
지원
2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현대정보기술
지원
18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한국증권전산
과거지원
13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SKC&C
지원
4
미정
한국전력공사
지원
3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한국후지쯔
지원
3
수당 및 인사고과 반영

개인적으로는 기술사 자격증을 갖고 있음으로 인해, 국가나 사회에서 인정하는 권리를 누릴 수 있는데,이러한 권리는 기술사법에 의한다. 즉 다른 자격증과는 달리 기술사 자격법에서 요구하는 일정한 경험 및 실력을 갖춘자에 한해서 자격을 부여하고, 법에 의해서 자격을 보호 하고 있다. 특히 IMF와 같은 비상 사태에서 기업이나 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남보다 특출한 능력을 인정 받아야만 생존이 가능한데, 이런 것들을 가능케 하는 것이 기술사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경기가 좋을 때는 더욱더 자기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데, 이때도 기술사이기 때문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것이다. 기술사는 전문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국가에서 부여한 사람들 중에 최고의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그러나 기술사는 국가에서 자격을 부여했다고 뜻이지 국가에서 어떤 권위나 특권을 부여한다거나 수행한 결과에 대해서 국가가 보증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므로 기술사는 자격증 취득 후에 스스로 부단한 자기 개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기술사의 경우에는 임금에서도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데, 일반적으로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특급 기술자 보다도 많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물론 기업마다 여러 종류의 혜택을 기술사에게 주고 있지만, 아래의 표 2000년도의 엔지니어링 업체의 임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
면 기술인력의 임금 실태 조사 자료를 보면 기술사들이 가장 많은 돈을 받고 있으며, 기술사들이 특급 기술자보다 20% 정도 많은 보수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례는 일반적인 통계이지만, 좀 더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할 경우에 기술사는 가장 좋은 대안 중의 하나임을 증명한다
고 할 수 있다.

<2007년도 소프트웨어사업의 노임단가>

(단위 : 명,원,%)

구분
2006년
조사인원
일 노임단가
전년대비
2005년도
2006년도
증가액
증가율
기술사
300
266,267
277,516
11,249
4.22
특급기술사
7,658
254,575
267,495
12,920
5.08
고급기술사
7,705
196,859
206,698
9,839
5.00
중급기술사
10,279
157,800
165,245
7,445
4.72
초급기술사
15,953
124,745
130,898
6,153
4.93
고급기능사
377
103,225
108,268
5,043
4.89
중급기능사
273
92,069
95,632
3,563
3.87
초급기능사
265
68,374
71,102
2,728
3.99

※ 2005년 조사결과는 단순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22.43일)
※ 2006년 조사결과는 단순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22.34일)

<시행일> 2007. 7.1 일부터